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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찐자매 허송연과 허영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5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허영지, 허송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언니 허송연에 대해 "원래 각자 살다가 같이 살고 있고 동거 4개월차다"고 말했다.
이어 허영지와 허송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허영지는 약속 장소에 늦은 언니 허송연에게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허송연은 "1분 늦고 혼나나 10분 늦고 혼나나 똑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허영지는 "우리 자매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비글자매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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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
그런가하면 허영지는 언니 허송연 이름을 그냥 부르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허영지는 "그냥 애칭 같은 거다"며 "서양도 그냥 이름을 부르지 않냐"고 했다. 이를 본 딘딘은 "김정은 누나처럼 독재 체재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30세이고 아나운서이다. 카라 출신 허영지는 1994년생으로 28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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