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허영지X허송연 자매 집들이 요리를 왜 홍윤화가...딘딘 "손님이 하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2 21: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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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영지, 허송연 자매에게 홍윤화가 요리를 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허영지, 허송연 자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와 허송연 재미는 집들이를 하기로 했고 홍윤화를 손님으로 초대했다.

홍윤화는 요리를 준비하는 자매들에게 다가갔다가 주방에 여성 용품이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허영지는 "주방이 가운데라 그러다 보니 그랬다"고 하면서 가끔 화장도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홍윤화는 "음식하는 주방에서 이렇게 화장품 놓으면 백종원 선생님한테 혼난다"고 했다.

음식도 홍윤화가 했다. 홍윤화는 해물파전과 어묵탕, 두부김치를 만들었고 이를 본 딘딘은 "손님이 요리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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