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농구부' 김신영, 농구 덕후력 어느정도인가 봤더니...무려 조던 피규어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2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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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신영이 농구 사랑을 뽐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김신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집에 농구화만 800켤레가 있다"며 "마이클 조던 섹션이 따로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현주엽과 문경은은 김신영이 신은 신발을 보고 구하기 어렵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농구선수들 이름까지 전부 외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키가 어느정도냐는 질문에 김신영은 190cm정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김신영이 중학교 때까지 유도선수로 뛰어서 운동 센스가 뛰어나다"고 했다. 옥자연은 그러자 "못해서 관뒀다고 하던데"라고 하자 김신영은 "못해서 쫓겨난 것 맞다"고 했다.

이어 김신영은 농구실력을 뽐내게 됐다. 김신영은 놀라운 솜씨로 드리블을 선보였다. 하지만 곧 체력이 바닥 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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