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이경규, 딸 예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은..."나 좀 서운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2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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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경규가 딸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이경규와 동생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뒷바라지 해준 여동생 이순애를 보며 생각에 잠긴 이경규는 "자세히 보니 엄마를 닮았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순애 역시 이경규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여러 추억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경규는 여동생 이순애애게 딸 이예림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경규는 "아직 실감은 안 나고 서운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앞서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과 스튜디오 촬영을 함께 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함께 등장 한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둘이 나와서 못하면 둘 다 날라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한 지 3개월 됐다는 이에림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예림은 결혼으로 처음 가족과 떨어져 산다고 전하며 "좋은 면도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남편을 뭐라고 부르냐는 말에 이예림은 "오빠나 영찬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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