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손호준, 나이 들으니 '깜짝'..."과연 내가 결혼 할 수 있을까 조바심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0 2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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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호준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손호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어느덧 나이가 39세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벤져스는 입을 모아 손호준이 동안이라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러자 서장훈은 "부모님보다 본인이 결혼에 조바심을 낸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손호준은 "어렸을 때는 일찍 결혼하고 싶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현실적인 문제가 쉽지 않더라"며 "내가 준비가 안 되니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조바심이 나더라"고 했다.

이말에 토니안 엄마는 "준비해서 하려면 50살이 되어도 만족하지 못한다"며 "부족해도 모자라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런가하면 손호준은 "아버지가 직업 군인이셨는데 이사를 많이 다녔다"며 "그래서 조금씩 사투리들이 남아 있는 것 같고 고향은 전라도 광주다"고 사투리 연기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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