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현준, 딸 태어나자마자 확인한 것은..."초음파 보고 뭐가있는 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1 21: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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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현준이 딸을 언급했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현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54세에 얻은 딸을 공개하면서 "태어나자마자 코를 먼저 확인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신현준은 "사실 그 전에도 아이들의 코를 확인했는데 막내는 아무래도 딸이다 보니 제발 코는 엄마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다행히 엄마를 닮았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뒤늦게 얻은 막내에 대해서 신현준은 "셋째 생각을 안 했는데 아내가 원해서 아이를 가졌다"며 "아들이어도 괜찮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내심 막내는 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딸이었고 너무 소중하다"고 했다.

 

이어 "성별을 알 수 있는 날 초음파 검사를 하고 아내와 서로 놀란게 아내가 뭔가가 있는거 봤냐 하더라"며 "근데 선생님이 공주님이라고 하시더라"고 전했고 서장훈은 코를 잘못본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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