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현준이 딸을 언급했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현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54세에 얻은 딸을 공개하면서 "태어나자마자 코를 먼저 확인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신현준은 "사실 그 전에도 아이들의 코를 확인했는데 막내는 아무래도 딸이다 보니 제발 코는 엄마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다행히 엄마를 닮았다"고 했다.
![]() |
|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뒤늦게 얻은 막내에 대해서 신현준은 "셋째 생각을 안 했는데 아내가 원해서 아이를 가졌다"며 "아들이어도 괜찮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내심 막내는 딸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딸이었고 너무 소중하다"고 했다.
이어 "성별을 알 수 있는 날 초음파 검사를 하고 아내와 서로 놀란게 아내가 뭔가가 있는거 봤냐 하더라"며 "근데 선생님이 공주님이라고 하시더라"고 전했고 서장훈은 코를 잘못본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