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클라쓰' 봄 제철 맞은 주꾸미 환상적인 요리법+효능 관심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2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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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꾸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백종원클라쓰'에서는 다양한 주꾸미 요리 음식이 그려졌다.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주꾸미 샤브샤브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백종원은 "외국인들도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주꾸미로 샤브샤브를 즐긴 후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라면을 넣었다. 스프 대신 백종원은 기존 육수에 간장과 다진 마늘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의 라면을 끓여냈다.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이맛에 놀란 외국인 제자들은 감탄했고 성시경은 몸에 진짜 좋다며 피로 회복에도 좋다고 추천했다.

그런가하면 백종원은 머리를 내밀며 "주꾸미 알은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별미"라고 말했다. 이어 제자들의 요리가 공개됐다. 파브리는 살치 튀김을 했고 성시경은 미나리 봄종전을 만들었다.

한편 주꾸미 효능은 다양한데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한 주꾸미에는 콜라겐도 있어 피부미용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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