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지현우, 축복 받으며 결혼하며 해피엔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7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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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세희와 지현우가 결혼했다.


2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52회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과 이영국(지현우 분)의 결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과 박단단이 결혼을 하게됐다. 이재니(최명빈 분)는 프러포즈를 고민하는 이영국을 위해 조언하기도 했다.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이재니의 도움으로 박단단이 레스토랑에 도착했고 이영국은 노래를 부른 후 무릎꿇고 청혼했다.

조사라(박하나 분)은 이기자(이휘향 분)에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공항으로 향했고 "내가 잘못했던 사람들 우연히라도 만나면 안 되지 않냐"고 말한 뒤 떠났다.

왕대란 (차화연 분)은 우울증에 빠졌고 그런 왕대란에게 박단단은 이영국 친모의 반지를 돌려줬다. 박단단은 "이 반지를 껴주셔야 마음 편히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박단단과 이영국은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결혼했다. 이세찬(유준서 분), 이세종(서우진 분)은 박단단을 엄마라고 부르며 행복한 결혼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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