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한다감에게 집 나간다 하고 낚시터에서 한정우 재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4 21: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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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상진과 한정우가 만났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11회에서는 강남구(한상진 분)와 양재민(한정우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구는 서초희(한다감 분)에게 집을 나간다고 했다. 이에 서초희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강남구는 "잠깐 바람을 쐬고 싶어 생각할 것도 있고 조심히 다녀올테니 걱정 마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강남구는 낚시터에서 양재민을 만났다. 양재민은 사표까지 내고 낚시터를 향한 것이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두 사람은 고민을 나눴다. 우선 양재민은 "실은 서보리(윤다영 분) 때문에 걱정이다"며 "서보리를 지켜주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강남구는 "서로 잘 이해하는 게 부부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했다.

한편 오풍금(조은숙 분)은 서보리가 임신했다고 생각하고 걱정했으나 이는 최선해(오유나 분)의 임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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