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눈이 멍든 박은영X속이 울렁거린다는 이현이...치열한 경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9 2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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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C아나콘다와 FC구척장신의 치열한 경기가 눈길을 끈다.


19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아나콘다와 FC구척장신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아나콘다가 FC구척장신과의 경기를 앞두고 특훈에 나섰다.

FC원더우먼을 상대로 6골 실점한 FC아나콘다는 극도의 훈련에 돌입했다. 이때 박은영이 최은경과 부딪히며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최은경은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했고 박은영의 눈은 부어올랐다. 멤버들이 박은영의 부상에 당황하자 박은영은 "시간이 아깝다"라며 훈련에 힘쓰라 했다.

경기 당일 박은영은 "비 오는데 선글라스 너무 웃기다"며 "그래도 많이 나은 거다"고 했다.

FC구척장신 이현이는 경기를 앞두고 "항상 질 수도 있다는 걸 염두에 두고 있다"며 "어제 밤에 잠도 못자고 지금도 계속 입덧하는 기분이고 속이 배타는 것 같이 울렁울렁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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