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FC불나방 새 감독 합류한 레전즈 하석주..."신효범이 누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0 22:30:02
  • -
  • +
  • 인쇄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C불나방 새 감독 합류한 하석주가 눈길을 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불나방과 FC월드클라쓰의 완전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불나방의 새로운 감독으로 하석주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석주는 "이전 월드컵까진 대한민국 대표팀이 항상 선제골을 먹혔다"며 "98년도에 처음으로 내가 선제골을 넣은 것"이라고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어 하석주는 "FC불나방이 여러모로 귀감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지더라도 쿨하게 인정하고 이길 땐 상대를 위로해주는 그런 모범을 보여줄 수 있고 내 가치관과도 맞는 일"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FC불나방이 가장 나이가 많은 팀이라고 하는데 열정은 엄청 강한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석주는 또 조하나, 신효범, 안혜경, 서동주, 송은영이 등장하자 신효범에게 "가장 염려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