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체력 농구부' 임수향X허니제이, 문경은에게 고백..."감독님 되게 좋아해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21: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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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니제이와 임수향이 문경은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8일 밤 9시 방송된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멤버 별로 MBTI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팀워크 향상을 위해 자신의 MBTI를 공개했고 임수향은 INFP, 허니제이는 ENFP라고 밝혔다.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두 사람에게 문경은은 "난 이미 파악이 됐다"며 "내가 이야기해도 들은척도 안한다"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다 듣고 있다고 했고 허니제이는 "감독님 되게 좋아한다니까요"라고 훅 들어왔다.

송은이는 INFP 옥자연과 임수향에 "조용한 관종이다"며 "막상 관심 받으면 근데 어쩔줄 몰라한다"고 했다. 이에 임수향은 공감하며 "나는 집에 혼자 있고 싶어 근데 나한테 전화를 아무도 안하면 속상하고 나오라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나가긴 싫다"고 했다. 그러면서 임수향은 "계속 관심을 가져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멤버들은 창단한지 4개월 차라는 동국대학교 최초 여자 농구 동아리 스킷과 함께하게 됐다. 이들은 '헤이마마'흫 선보였고 허니제이는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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