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소감에 대해..."실감은 안 나는데 첫 독립 좋은듯"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2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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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예림이 아버지 이경규와 스튜디오 녹화를 하게 됐다.


22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이예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림이 등장하자 많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과 스튜디오 촬영을 함께 한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둘이 나와서 못하면 둘 다 날라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한 지 3개월 됐다는 이에림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어 이예림은 결혼으로 처음 가족과 떨어져 산다고 전하며 "좋은 면도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남편을 뭐라고 부르냐는 말에 이예림은 "오빠나 영찬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후 이예림은 이경규와 함께 사촌언니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인삼주를 만들기로 했다. 이에 이경규는 "돈을 주고 사면 되지. 결혼식의 꽃은 축의금이다"며 툴툴거렸다.

또 이경규는 "나 원 참 아침부터 조카 술을 담가주고 있다. 참 술 좋아하는 집안"이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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