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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수홍이 23살 연하 아내를 언급했다.
수홍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소중한 가족인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아침 일상을 시작했다. 박수홍은 아침부터 반려묘 다홍이, 오랫동안 키워온 물고기 식구들의 밥부터 챙겼다. 박수홍의 신혼집 풍경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었는데 박수홍의 집에는 다홍이가 뒹구는 포근한 거실을 시작으로 주방에는 각종 조리 도구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신혼집 곳곳 묻어나는 신혼의 흔적이었다. 찬장에 예쁘게 진열된 커플 찻잔 세트, 부부의 자화상 그림 등이 그것이었다. 단 일반적인 신혼집에서 볼 수 있는 결혼사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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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이에 대해 박수홍은 "혼인신고만 했고 결혼식은 아직 못해서 웨딩 사진이 없다"며 "아내를 위해 해준 게 없다"고 미안해 했다. 이어 "아내가 직접 그린 그림 정도 있다"며 "앞으로 면사포도 씌워주고 싶다"며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수홍은 "이 신혼집에는 감사한 것들이 참 많다"며 절친 유재석이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한 통 큰 선물 등을 공개하고, 집주인에게까지 받은 선물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수홍은 "집주인 분께서 저를 보자마자 안아 주시더라"며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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