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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트와이스 언급에 김희철이 당황했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민호와 채수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호와 채수빈이 등장해 이번에 자신들이 하는 작품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헤어진 연인들이 친구로 지내는 내용이었다.
헤어진 연인이 친구로 지내는 것이 가능하냐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상민은 "드라마니까 가능하다"고 현실에서는 가능하지 않아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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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이진호는 이에 이상민에게 "아예 연락 안하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대답하지 않았다.
민경훈은 "현재 연인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헤어진 연인 사이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했고 서장훈은 "친구라고 말은 하지만 한쪽은 마음이 있어서 주변에서 맴도는 거다"고 했다.
이수근은 김희철에게도 헤어진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냐 물었고 김희철은 서장훈에 비하면 조연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너 때문에 그 팀이 여기 못나오는것 아니냐"며 트와이스를 언급해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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