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짠돌이 곽윤기의 놀라운 변화...황대헌X조준호X조준현에 식사 대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6 2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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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곽윤기가 크게 한턱 쏜다.


26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곽윤기, 황대헌, 조준호, 조준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국가대표다운 승부욕을 뽐내며 빙판에서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열정 가득한 운동을 마친 후 함께 식사할 예정이었다. 특히 평소 돈을 아끼기로 유명한 곽윤기가 이날만큼은 조둥이와 후배 황대헌을 위해 통 큰 한 턱을 쏠 예정이라 기대를 모았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들은 곽윤기가 평소에 자주 찾는 단골 식당으로 향했다. 황대헌은 "곽윤기 형이 사는 첫 밥이라 감동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곽윤기는 메뉴 선정에 있어 까다롭게 고르라 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모두들 놀라자 곽윤기는 "난 누구한테 사주면 엄마한테 전화 올 것"이라며 "엄마한테도 안산다"고 말해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황대헌은 "그건 불효자"라고 팩트공격했다.

이날 식사를 마치고 계산대에 선 곽윤기는 가격을 확인한 후 "최근 음식값으로 제일 많이 쓴 것"이라며 또 한 번 생색을 내 혀를 내두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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