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훈의 아들, 서장훈과 통화하고 농구 그만둔 사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2 2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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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훈의 아들이 농구 유망주였다고 밝혔다.


2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매니 파퀴아오, 산다라박, 김요한, 이훈, 윤형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훈은 자신을 반기는 강호동 보다 서장훈을 더 반가워 하며 "서장훈이 더 반갑고 고맙다"며 "내 막내 아이가 농구를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훈은 "아들이 서장훈의 중학교 후배이기도 하다"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그러면서 이훈은 "우리 아이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서장훈이 굉장히 바쁠 때인데도 전화 통화를 한 시간을 해 줬다"며 "격려를 해주고 응원을 해줬다"고 했다. 하지만 이훈은 "근데 아들이 농구를 그만뒀다"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서장훈 같은 선수가 될 수 없다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2교시에서 파퀴아오와 형님들, 이훈, 윤형빈, 산다라박, 김요한은 팀을 나누어 복싱을 응용한 게임을 진행했다. 그중에서도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와 천오백칠 씨름장사 강호동의 승패를 알 수 없는 빅 매치가 성사되자 모두 시선을 고정한 채 숨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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