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입맞춤으로 마음 확인한 이재욱♥고윤정..."첫눈에 알아 본 내 서방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1 22: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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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재욱, 고윤정이 마음을 확인했다.

 

1일 밤 9시 15분 방송된 tvN '환혼: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배현진/극본 홍정은,홍미란)8회에서는 마음을 확인한 장욱(이재욱 분)과 진부연(고윤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입을 맞추다가 장욱의 몸의 기운이 닿은 진부연은 "대단한 기운인데 이걸 정말 내가 다뤄서 꺼낼 수 있을까 싶다"고 했다. 장욱은 "항상 멈추고 싶었는데 지금은 멈추고 싶지가 않다"고 했다. 이에 진부연은 "다시는 그런 생각하지 마"라며 "그러더라도 내가 절대 안 해줄 거다"고 했다.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이어  장욱은 "우리가 계속 같이 있으려면 약속을 되돌려야 한다"며 "그 자리에 총수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에 송림과 진요원의 약속 이기도 하다"고 했다.

 

진부연은 "이제 꼬박꼬박 집에 들어오고 여기 있지 마라"며 "방에 네가 좋아하는 약과 사다둔 거 있는데 가져다 먹으라 네가 약과 좋아한다길래 나갈 때마다 사놨다"고 했다. 장욱은 "이 세상에 내가 못 가고 못 들어갈 곳은 없지만 너희 어머니에게 더 미움받으면 안 되니까 네가 참아야겠다"고 했다. 

 

이어 진부연은 "내가 언제부터 좋았냐"며 "나는 처음부터 좋았고 첫눈에 알아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의 서방님"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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