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신현희, 이승기에게 '똥손'이라며 발끈한 이유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2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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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현희가 이승기 보고 '똥손'이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4라운드 TOP10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정전에서는 조별 상위 2팀이 톱10에 직행, 하위 2팀은 탈락 후보가 되어 패자부활전을 치르게 된다. 여기서 이승기의 추첨으로 조 편성이 이뤄진다.

추첨을 마친 이승기는 1조에 4호, 63호, 40호, 17호를 뽑았고, 이어 다음 조에서 64호, 33호 34호, 31호를 불렀다.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특히 4호 신현희는 이승기 첫 번째로 나서게 돼 부담감을 안고 갈 수 밖에 없었다. 4호는 이승기에게 "똥손, 왕똥손"이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이승기는 "비난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시청자분들이 긴장감 있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받으실 거로 생각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승기 추첨에 따라 가장 먼저 4호가 나섰다. 4호 가수의 선곡은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였다. 4호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놀랐다. 결과는 4호 가수는 최종 4개의 어게인을 받았다. 

 

한편 신현희는 1993년생으로 29세로 전 소속 그룹인 신현희와김루트에서는 메인보컬 겸 어쿠스틱 기타를 맡았으며 '홍대 자이언트 팅커벨'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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