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허재, 왜 이혼 당할 뻔 했나..."실력이 아니라 아들이라 안뽑았냐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21: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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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재가 이혼당할뻔한 사연을 전했다.


1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허재와 허웅, 허훈 부자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와 김정은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허재는 이때 아들들을 언급했다.

허재는 "허웅이 안타깝게 4위를 차지해 다른 선수를 뽑게됐다"고 감독이었을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그러자 허재의 아내는 이후 허재에게 10통 이상 전화를 했다고 전했다. 허재는 "정말 멘붕이 올 정도로 당황했다"며 "서류상으로만 이혼을 안 했지 거의 이혼 단계까지 갔다"고 전했다.

김정은, 김정민 자매는 허재에 "평소 어머니, 아버지는 두 아들 중 누굴 응원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허재는 "웅이가 낫다는 사람도 있고 훈이가 낫다는 사람도 있고"라며 "이기는 아들 편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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