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아유미, 승부욕 발동+'골때녀' 때문에 술까지 끊어..."성질 더러워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21:45:51
  • -
  • +
  • 인쇄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유미가 '골때리는 그녀들'을 언급했다.


8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아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남 1녀 중 첫째라는 아유미에게 서장훈은 "요즘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이 대단하던데 골키퍼를 맡고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아유미는 "제가 원래 운동을 안 했었는데 근데 축구를 하면서 승부욕이 어마했다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어 "화도 나고 성질도 더러워져가지고 진짜 내 모습이 아니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유미는 "그리고 술도 끊었다"며 "운동을 하면서 술을 안먹게 되더라"고 했다.

그러자 딘딘은 "이건 거의 뭐 프로 선수처럼하는 거 아니냐"며 놀랐다.

그런가하면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키퍼인데 왜 허벅지가 이딴 모양이얌"이라며 멍이 든 허벅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축구 연습으로 부상을 입어도 아유미는 "손에 멍 들어야지 아윰!!"라며 스스로를 격려하며 씩씩한 모습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