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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어쩌다사장'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우빈, 이광수 등이 영업을 하면서 고생을 했다.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에서는 고군분투 하는 김우빈과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이 새우튀김 주문을 받자 그만큼 설거지도 늘었다. 김우빈은 산처럼 쌓인 설거지를 보며 놀랐다. 김우빈은 "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거지를 하던 김우빈은 "붕어빵 집이 장사가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영업이 잠시 종료되자 조인성은 붕어빵을 먹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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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어쩌다사장' 캡처) |
임주환, 이광수, 김우빈은 붕어빵, 군고구마까지 구매했다. 이어 모두들 휴식 시간을 가졌다.
이후 또 영업이 계속되고 이광수는 마른 오징어 조리에 나섰다. 건어물 담당 이광수는 20분째 오징어를 구웠다.
이에 옆에서 만두를 굽던 차태현은 "그거 아까 내놨어야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ㄱ ㅗ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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