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어릴 때 부터 예쁘고 똘똘했던 이세영..."꿈이 대통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9 21: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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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세영의 어린시절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최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옷 소매 붉은 끝동'에 대해 "여러 기록과 역사적 사실 등을 공부했다"며 "좋은 사람들과 만들어서 즐겁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어 어릴적 꿈에 대해 이세영은 배우가 아니라 화가, 미스코리아, 대통령이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나서 이세영의 어릴적 모습이 공개됐다.

또 화면에서 어린 시절 이세영은 춤짱도 꿈이라며 귀엽고 깜찍한 춤을 췄다. 그러자 민경훈은 "춤추는 거 보니까 약간 내 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세영은 어릴적 예쁜 외모로 인해 유괴 걱정이 커진 어른들로 인해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이세영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제가 태어났을 때쯤 유괴 사건이 많았다"며 "얼굴이 알려지면 유괴를 당했을 때 목격자 진술 확보에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6살 때 데뷔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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