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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갑이 삽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찬이 싱글 대디의 고충을 밝혔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정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은 정찬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반겼다. 박원숙은 정찬에게 "홀로 남매를 키우는데 얼마나 힘들까 싶더라"며 "위로와 격려를 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이에대해 정찬은 "삶의 질곡들을 다 갖고 계시니까 나의 힘듦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더라"며 "징징거리지 말아야겠다 다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찬은 "작년에 우울감으로 병원을 갔었다"며 "오늘 초대를 받아 많이 고양되고 힐링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정찬은 "42살에 했는데 4년 가끼이 살다가 이혼했다"며 "첫째가 4살, 둘째는 3살때 부터 제가 키웠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안소영은 "보통 여자가 키우는데 어쩌다 아빠가 키우게 된거냐"고 했다. 이에 정찬은 본인이 강하게 원했다고 했다.
아울러 정찬은 "사춘기라 여자로서의 변화 과정들이 있어서 주변 또래 여자아이를 키우는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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