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전도연 집에서 외박한 정경호, 충격적인 루머 접하고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9 2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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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경호가 전도연 집에서 외박했다.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 여은호)6회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 집에서 자게 된 최치열(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도치 않게 남행선의 집에서 하룻밤 외박을 하게 된 최치열은 급하게 집밖으로 뛰쳐나왔고 남행선은 밸트를 두고 나왔다며 따라나왔다.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이를 우연히 김영주(이봉련 분), 지동희(신재하 분)가 목격했다. 김영주는 자신한테 개인과외를 숨긴 남행선에게 "같이 사는 가족도 아니지 않냐"며 "선 좀 지켜달라고 했고 지동희는 최치열에게 "선생님 답지 않다"고 했다.

최치열은 "도시락도 있지만 올케어반 사건도 찜찜했다"며 "이미 이야기는 다 끝난 거다"고 했다. 최치열은 "난 내 끼니 해결하고 걘 모자란 부분 해결하고 일석이조 아니냐"고 했다.

이와중에 최치열은 투신한 학생의 이야기가 최치열 때문이라는 루머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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