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뛴다' 허니제이 등장에 문경은 당황..."누구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2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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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니제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5일 밤 9시 방송된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허니제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과 문경은과 함께 뛸 멤버로 송은이와 장도연이 등장했다. 문경은과 현주엽은 송은이가 매니저인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키가 큰 장도연은 "키가 원래부터 커서 체육 선생님들이 늘 저를 어떻게든 섭외를 많이 하려고 해주셨는데 하는 거 보고 다 나가떨어지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 멤버로는 허니제이가 등장했다. 송은이와 장도연이 허니제이를 보고 반가워 하자 문경은은 당황하며 누군지 모르는 눈치였다. 

 

▲(사진,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캡처)

당황한 문경은은 현주엽을 툭툭 치며 "모르면 안되지 않냐"며 "누군지 알려줘"라고 말을 걸었다. 현주엽은 알려주지 않았고 송은이와 장도연이 '스우파'를 언급하자 문경은은 아는척 하며 "아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허니제이는 "천식이 27살 즈음에 생겼다"며 "그러고 나서 춤 말고는 격한 운동을 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또 허니제이는 "8년을 기른 손톱이지만 이번 기회로 자르기로 결심했다"며 "그러니까 책임 지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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