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신아영, 출산 70일만에 카타르에서 번개...'우루과이전' 관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30 2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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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아영이 출산 70일만에 등장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조혜련, 전미라, 이현이, 윤태진이 카타르 월드컵 현장으로 향한 가운데 신아영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 전미라, 이현이, 윤태진은 카타르에서 대한 축구협회 이사 신아영이 있다는 소식에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신아영은 바로 멤버들에게 달려왔다. 신아영은 심지어 화장도 제대로 하지 않은 민낯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신아영은 "출산한지 이제 70일 됐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도 예쁘다고 했다.

이어 조혜련은 "아나콘다가 개벤져스를 이겼잖냐"며 "그때 울었다고 하더라"고 했고 신아영은 "믿어지지 않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대한민국의 첫 번째 경기인 우루과이전을 직관하기 위해 카타르에 도착한 'FC개벤져스'의 조혜련, 'FC국대패밀리'의 전미라, 'FC구척장신'의 이현이, 'FC아나콘다'의 윤태진은 생전 처음 느끼는 뜨거운 월드컵 열기에 놀라움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장으로 향한 멤버들은 그곳에서 만난 붉은 악마 응원단과 합동 응원을 펼쳤다. 대한민국 고유의 멋과 기백을 살린 붉은 악마 응원단에 합류한 '골때녀' 멤버들은 응원을 진두지휘하며 사전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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