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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나단 동생 파트리샤가 조나단이 꼰대같다고 폭로했다.
4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박명수, 조나단, 럭키, 폴서울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의 동생 파트리샤가 빽토커로 등장했다. 붐은 조나단에 대해 평소 똑똑하고 예의바른 이미지인데 평소에는 어떻냐고 물었다.
그러자 파트리샤는 "집에서 잔소리가 많아서 너무 꼴 보기 싫다"며 "꼰대기도 살짝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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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이에 붐이 "저녁에 늦게 들어오면 연락 오냐"고 묻자 파트리샤는 "나갈 때부터 물어본다"며 "어디가냐, 누구 만나냐, 빨리 오라고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그건 꼰대가 아니라 동생이 걱정되는 오빠 마음인 것 같다"고 했지만 파트리샤는 "걱정도 정도껏 했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나단은 "한국 좋아",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며 예측할 수 없는 텐션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 조나단은 한국살이 선배로서 단짝을 위해 한국말 강의에 나서기도. 또 박명수의 말에 동문서답하는 그의 엉뚱한 모습에 답답해하기는 커녕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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