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오은영X리정의 놀라운 관계+한가인, 두 아이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4 21: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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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은영이 리정과의 놀라운 인연을 언급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서는 오은영, 한가인, 이승기, 노홍철, 리정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과 리정의 아버지가 알고보니 친구 사이였음이 밝혀졌다.

이에 오은영은 "그냥 친분 정도가 아니라 50년 된 친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리정은 "진짜 금쪽이가 저다"고 했고 오은영은 "태어났을 때부터 봤다" 전했다. 이에 노홍철은 "리정이 고모라고 불렀다고 하더라"고 했다. 

 

▲(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리정은 "아버지가 좋아하시고 부러워 하셨다"며 "이제 나보다 자주 보겠다고 하시고 모든 게 뿌듯하신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아버지 절친과 잘된 딸이 같이 방송한다고 하니까 신기해 하시더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오은영은 한가인과는 첫 만남이라며 "설렜다"고 했다. 이에 한가인 역시 "아침에 일어나서 선생님 생각을 했다"고 했다.

이승기는 "한가인이 녹화를 최대한 길게 하고 싶다고 하셨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한가인은 "집에 가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며 "집에 아이가 둘인데 내가 세운 원칙이 아이 36개월까진 내가 키운다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가인은 "아이가 안정이 돼 갈수록 내가 불안정해진 것 같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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