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엄마는 아이돌' 가희, 무대 후 눈물 흘리며..."애나 볼걸 못할 걸 그랬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21: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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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마돌 멤버들이 무대 후 눈물을 쏟았다.


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음악방송 데뷔 무대 부터 단독 콘서트 까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돌은 Mnet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가지게 됐다. 대기실에서 규현, 뱀뱀, 펜타곤 등 많은 아이돌 '선배'를 만난 마마돌은 인사도 하고 데뷔곡 챌린지도 했다.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마마돌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멋지게 데뷔 무대를 해냈다.

첫 무대를 마친 마마돌은 감격해 눈물을 쏟았다. 도경완은 "차라리 별로였으면 후련하게 끝내자 이랬을텐데"라고 하자 가희는 "이러다가 될 것도 안된다"며 "그냥 망해버릴 걸 그랬다"고 했다. 이어 "우리 집에서 애나 보고 망해 버릴걸 너무 열심히 했다"며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에 아쉬워 하며 눈물을 보였다.

박정아는 "저는 이때까지 무대에서 늘 아쉬웠다"며 "오늘 처음으로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눈물을 흘렸다.

데뷔 무대 아쉬움이 남긴 가운데 마마돌은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실제 팬들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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