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0년이라는 오랜세월 다져온 반죽의 군만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5 2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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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육즙 가득한 군만두가 눈길을 끈다.


5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군만두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군만두 달인은 무려 80년 동안 군만두를 만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달인의 특이한 비법은 바로 홍시였다. 육즙이 풍부한 만두소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달인은 "홍시와 불린 쌀로 죽을 만들어 돼지고기에 바르면 잡내가 없어지고 고기가 연해진다"고 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달인은 만두 소 뿐 아니라 반죽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달인은 반죽 하나를 만들기 위해 여러 재료를 이용해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고량주로 단맛을 끌어올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달인의 고민이 담긴 반죽과 만두소는 80년간 발길을 끌어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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