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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악가 조용갑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7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조용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용갑은 프로 복서에서 세계적인 성악가가 될 수 있었던 사연을 전했다.
조용갑이 프로 복서가 된 이유는 간단했다. 먹고 살기 위해서였다. 이에 조용갑은 "삶이 저주스러웠다"며 "자꾸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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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며 우연한 기회로 복서로 데뷔한 조용갑은 이후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노래공부를 권하는 목사의 제안에 1997년 이탈리아 유학길에 올랐다.
한편 조용갑은 1970년생으로 52세이며 아내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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