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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올 탁구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호동과 은지원이 12년만에 탁구 대결을 펼친 가운데 감독으로 나선 유승민이 눈길을 끈다.
3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올 탁구나!'에서는 강호동과 은지원의 탁구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구선수 유승민은 탁구관련 예능에 대해 "이때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며 "그동안 탁구로 너무 많은 사랑과, 너무 많은 혜택을 받은 탁구인 유승민으로서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탁구로 받은 사랑을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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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올 탁구나!' 캡처) |
이어 감독을 안 해봐서 어려운 걸 모르겠지만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시작된 거라고 생각한다"며 "어떻게 하면 탁구를 잘 칠 수 있는지 분명히 알려 드릴 테니 저만 믿고 따라와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유승민은 강호동과 은지원의 실력 확인을 위한 대결을 제안했다. 강호동과 은지원은 랠리를 주고 받았다. 은지원은 과거 강호동과 '1박2일'에서 탁구 대결을 펼친 바 있다. 그대와 달리 커진 실력에 강호동은 살짝 당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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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올 탁구나!' 캡처) |
결과는 강호동이 2대0으로 승리했다. 강호동은 "솔직히 순간적으로 당황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승민은 1982년생으로 40세리며 대한민국 남자 탁구계의 전설로 불리는 인물이다.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에서 당시 세계랭킹 4위었던 왕하오를 세트 스코어 4-2로 꺾어, 1988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유남규, 양영자, 현정화 이후로 16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퇴 후 삼성생명 여자탁구단의 코치를 역임했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IOC선수위원에 당선됨에 따라 2024년까지 직책을 맡게 되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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