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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가령이 문성호와 전수경 사이에 분노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5회에서는 이시은(전수경 분)과 부혜령(이가령 분), 사피영(박주미 분)의 대화가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혜령은 이시은에게 "김칫국 마시는거 보면서 어떠셨냐"며 "나 자존심 센데 오죽하겠냐"고 했다.
이시은은 이에대해 "나도 갑작스럽다"고 했다. 부혜령은 "나 작가님이랑 PD님 정말 자매처럼 생각해서 내 마음 다 말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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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그러자 이시은은 서반과 어릴 때 함께 미술학원에 다녔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에 사피영은 "그걸 부장님은 기억을 하셨던 거냐"며 놀랐다. 부혜령은 "작가님 마음은 어떠시냐"고 캐물었고 이시은은 둘러 말했다.
이후 사피영과 부혜령은 서반을 불러 회식을하자고 했고 네 사람은 회식을 했다. 노래방 까지 가게 된 네 사람은 노래를 불렀고 여기서 이시은의 노래를 들은 서반은 어릴 적 미술학원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서반은 또 회식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이시은과 교회에 들렀다. 이곳에서 서반은 "하나님 앞에 맹세하겠다"며 "내 마음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후 서반은 이시은의 집 앞까지 데려다 줬고 엘레베이터 까지 따라 타 애정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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