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새로운 시즌의 등장...8개 부대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2 2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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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새로운 시즌에 등장한 8개의 부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8대 부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시즌1과 달라진 점에 대해 "최정예 부대만 나올 수 있는 '강철부대'. 기존 6개 부대가 출연했는데 이번에는 2개 부대가 추가돼서 8개 부대가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영재 마스터는 "현재 대결이 진행되고 있다. 결과는 알려줄 수 없다 기밀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이번 시즌 2에서는 MC석에 최영재와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에 이어 츄 대신 안유진이 합류하게 된 가운데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등이 참가한다.

특히 특전사 팀의 장태풍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태풍은 "사지가 뜯겨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시즌2에는 우리가 1등을 한다"고 했다.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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