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이의 놀라운 친화력+비♥김태희 부부 언급..."너무 부럽더라고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6 2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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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가 놀라운 친화력을 뽐냈다.


1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유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이태성 어머니에게 "저랑 이태성이 지금 드라마 '고스트닥터'에 함께 출연 중인데 이복남매라 좀 많이 싸운다"고 언급했다.

이어 서장훈은 유이에게 "친화력이 진짜 좋아서 이요원 가족과 여행도 갔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유이는 "같이 드라마 촬영을 했고 이요원 따님이 고등학생인데 저랑 쿵짝이 잘 맞는다"며 "따님이 이모도 여행 같이가자 해서 따라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러면서 유이는 "전 어머님이나 아버님 역할 선배님이 계시면 무조건 말을 건다"고 말했다. '고스트 닥터'를 함께 촬영하는 비와도 친하냐는 질문에 친하다고 했다. 또 비가 사랑꾼인데 그런 모습을 보면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냔 말에 유이는 "최근 현장에 선배님 이름으로 커피차가 왔는데 김태희가 보냈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이는 "나 같으면 내 남편이나 내 얼굴을 크게 붙여서 자랑할텐데 정말 심플하게 잘 부탁한다고만 보내주셨더라"며 "가져보지 못한 거여서 너무 부러웠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유이 씨 부모님께서는 그런 결혼 이야기 안 하냐"고 물었고 유이는 "이제 시작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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