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노홍철의 기가막힌 욜로 라이프 "어제도 제주도 가"+한가인 "먹을 것에 돈 안아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7 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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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홍철이 욜로 라이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밤 9시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서는 돈 아끼면 똥 된다! 욜로족 vs 쓰면 거지 된다! 파이어족이 주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전 욜로로 살았다"며 "하고 싶은 걸 다 하면 컨디션이 신나서 놀 때도 신나고 일할 때도 신나는 타입이고 어제도 제주도에서 놀다왔다"고 했다. 

 

▲(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노홍철은 또 "욜로가 내 일에 영향을 주고 컨디션에도 영향을 주면 투자 같다"고 욜로 라이프를 찬양했다.

그런가하면 이승기는 "중국집 가면 탕수육 시키고 깐풍기도 시키고 그런다"고 했다. 이에 한가인 역시 "먹는건 안 아낀다"며 "다양하게 놓고 먹는 걸 좋아해서 빙수를 먹어도 딸기 빙수, 밀크티 빙수, 수박 빙수를 시켜서 나눠먹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반면 노홍철은 "난 저정도는 아니다"며 "난 액체에 돈을 쓰기가 아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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