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웃픈' 알바 관련 썰 공개..."날 놓치다니 후회할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4 2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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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의 과거 '썰'이 눈길을 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오징어를 건조하면서 "란다에서 건조하실 때는 침실에서 최대한 먼 쪽으로 두셔라"며 "안그러면 냄새가 난다"며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이찬원은 오징어 버터구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찬원은 오징어를 구우며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늘어놓았다.

이찬원은 "솔직히 오징어 버터하면 영화관 아니냐"며 "내가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외모가 출중한 사람이 필요한 아르바이트를 해 본적은 없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어 "심지어 카페에는 대학생 시절 지원하러 갔더니 사장님이 모집이 완료됐다며 공고 전단지를 떼 놓고는 다음 날 그대로 다시 붙여 놨다"며 "이찬원을 놓치다니 평생 후회했을 것"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찬원은 가족 앨범을 보며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저까지 4명이서 20년 만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며 "7살 이후 처음"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찬원은 "아버지, 어머니는 가게를 하시느라 바쁘셔서 저랑 동생은 외갓집, 삼촌네, 고모네 휴가 갈 때 같아 갔다"며 "돈 벌면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게 가족 여행 가는 거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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