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배우 정영숙의 연기 이야기..."안해 본 역할이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2 2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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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정영숙이 연기 이야기를 전했다.


2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정영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영숙은 새해를 맞아 지난 연기 생활을 돌아봤다.

정영숙은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모든게 감사하다"며 "사실 연기자로 선택되는 것도 운이 따라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연기도 굉장히 다양한 역할들을 맡았고 안 해본 역할이 없다"며 "가사도우미부터 다방 마담, 회장, 여왕, 김정일 아내까지 했다"고 전했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1968년 T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영숙은 데뷔 초부터 화려하고 이국적인 외모로 화제를 일으켰다.

옛날 부터 느껴졌던 뚜렷한 미모에 한 기업의 광고도 오래 맡았다고 했다. 그랬던 정영숙은 최근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났다고 했다.

정영숙은 또 곧 태어날 손녀딸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설레는 근황과 함께 자신의 보금 자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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