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X김준수 만나 캠핑..."우리 식성이 비슷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9 21: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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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탁과 김준수가 만났다.


9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김준수, 영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과 김준수, 일명 '막내즈'가 만나 우정여행을 떠나게 됐다. 이에 대해 김준수는 "솔로 둘의 끈끈한 우정을 다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차로 이동하면서 음악을 들었다. 영탁은 '막걸리 한잔'을 선곡했다. 노래를 들으면서 영탁은 '미스터트롯'을 언급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영탁은 "아직도 기억나는게 김준수가 심사평을 해주지 않았냐"며 "정말 예술이었다"고 했다. 그러자 김준수는 "형이 잘 하는건 원래 알긴 했지만 그땐 진짜 가창력이 느껴지더라"며 "난 '미스터트롯' 최고 히트곡은 '막걸리 한잔'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장을 보게 됐다. 소고기를 보며 영탁은 "잘못 구우면 타지 않냐"고 했고 이를 들은 김준수는 "그럼 육회로 먹자"고 했다. 그러자 영탁은 구울 필요가 없다며 좋아했다.

또 김준수가 고른 과자를 보며 영탁은 "나도 이거 좋아한다"며 반가워 했다. 이후 김준수는 "나랑 비슷한 점이 좀 많더라"고 했고 영탁 역시 "이렇게 가면 환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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