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차예련, 남편 주상욱 언급..."오빠가 나가보라고 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5 2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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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언급했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예련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평소 뛰어난 요리 솜씨를 가지고 있어 '차장금'이라 불렸다.

남편 주상욱의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차예련은 "응원도 많이 해주고 저희가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라 오빠가 나가보라 해서 나오게 됐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그러면서 "새벽에 나오느라 얼굴 못 봤는데 응원 전화를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차예련은 "남편이 파스타를 저랑 결혼하고 처음 먹었다"며 "데이트 할 때는 곱창에 소주, 삼겹살에 소주, 찌개나 백반 집만 갔다"고 전했다. 차예련은 "지금 생각해보면 남편이 여자들이랑 데이트를 많이 안 해봐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어떤 요리를 잘 하냐는 질문에 차예련은 "저는 남편도 있고 아이도 있다보니까 보통 집밥을 먹는데 한식 위주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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