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도둑들' 신혼 5개월차 장동민, 6살 연하 아내와 '알콩달콩' 통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2 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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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딸도둑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동민이 아내와 달달한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장동민의 신혼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어느덧 결혼한지 5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이번에 장인어른과 함께 출연을 하게 됐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친해지고 싶어서라고 했다.

장동민은 "장인어른과의 어색한 사이를 이번 방송을 기회삼아 친해지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잘되면 형동생 사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 (사진, JTBC '딸도둑들' 캡처)

이어 장동민의 신혼집이 공개됐고, MC들은 화이트톤의 넓은 집에 감탄했다. 홍진경은 "모델하우스야? 뭐야?"라며 놀라워했다.

장동민은 장인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기로 했다. 요리를 준비하기 앞서 장동민은 아내에게 전화를 해 장인어른의 식성을 물어봤다. 장인어른이 당뇨가 있어 음식을 챙겨먹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장동민의 아내는 통화 마지막에 "사랑해"라고 했고 이를 본 이수근은 장동민에게 "너도 같이 사랑한다고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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