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채리나 "신생팀 기존팀 이긴 적 없어" 자신감+문별, 마마무 솔라 등장에 눈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6 2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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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리나가 자신감을 보였다.


16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와 FC 탑걸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기에 앞서 FC탑걸 주장 채리나는 팀에게 "이제껏 '골때녀'에서 신생팀이 기존팀을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다"며 "그 넘사벽을 우리가 넘어보자"고 했다. 그러면서 "희망 사항이 아니라 가능할 것 같다"며 "우리는 팀워크가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감독님이 우리 한명이라도 연습한다고 나와 주셨다"며 "감독님 노고를 생각해서 작전 한두 개라도 꼭 성공해서 웃게 해드리자"고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그런가하면 경기에 앞서 탑걸 문별을 응원하기 위해 마마무 솔라가 깜짝 등장했다.

이에 문별은 놀라 당황하면서도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솔라는 문별에게 "너는 날쌘데 기술이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별은 "저희가 액셔니스타 분들에 비해 키는 작지만 그만큼 아래에서 빨리빨리 지나다닐 수 있는 게 저희 장점이다"며 "그 부분에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오셔야 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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