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준호X이상민X임원희X탁재훈VS위너의 상상초월 랩배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2 2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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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돌싱포맨' 멤버들과 위너 멤버들이 랩 배틀을 선보였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위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위너자 등장하자 이상민은 돌싱포맨과 위너 사이에 '평행이론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를 들은 송민호는 "기분이 썩 좋지 않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랩부심을 선보이던 이상민과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랩 배틀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이다 결국 돌싱포맨 VS 위너 단체전으로 번져 두 팀의 자존심을 건 사상 초유의 랩 대결이 시작 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승훈은 디스 랩을 거침 없이 쏟아냈는데 이를 들은 '돌싱포맨' 멤버들은 "지금 장난 하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이가운데 위너 멤버 강승윤이 코로나19에 확진 돼 걱정을 자아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위너 강승윤이 지난 4월 7일 가벼운 감기 증상을 느껴 실시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라며 "예정된 일정을 즉시 연기하고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는 4월 13일까지 자가격리 및 치료에 전념 중"이라고 전했다.

위너의 다른 멤버인 김진우·송민호·이승훈은 특별한 이상 증세가 없으며, 검사 결과에서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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