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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영산이 박주미 재혼에 열불을 내며 분노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6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12회에서는 사피영(박주미 분)의 재혼 사실에 분노한 신유신(지영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미(송지인 분)는 사피영이 재혼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신유신 병원으로 찾아가 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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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신유신은 믿지 않았다가 사피영집으로 찾아갔다. 사피영에게 신유신은 "신지아(박서경 분) 이럴려고 데리고 갔냐"며 "내가 키우겠다"고 했다.
그러자 사피영은 "양육권 나에게 있고 재산권 다 포기 하고 나왔다"고 했다. 하지만 신유신은 "소송을 걸겠다"며 "신지아를 의부애비 밑에서 크게 할 수 없다"고 했다.
사피영은 "변호사 5명 선임하면 10명 선임하겠다"며 으름장을 놨고 이에 신유신은 "괜찮은 놈 물었냐"며 비아냥 댔다. 이후 박해륜(전노민 분)과 만난 신유신은 이시은(전서경 분)에게 전화해서 알아보라며 생떼를 부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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