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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슈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해숙이 유선호의 여장에 대해 완고한 입장을 보였다.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슈룹'(연출 김형식/극본 박바라)3회에서는 대비(김해숙 분)가 고귀인(우정원 분)의 고발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화령(김혜수 분)은 아들 계성대군(유선호 분)이 여장을 하는 것을 알고 침착함을 유지했다.
하지만 같은 시각 고귀인은 계성대군이 여장을 하는 것을 보고 바로 대비에게 찾아가 이를 알렸다. 그러자 대비는 "그 말이 사실이면 그 아이가 죽겠지만 아니라면 고귀인이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며 "그래도 똑똑히 봤다고 하겠냐"고 물었다.
고귀인이 "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본 건 분명 계성대군이었다"고 했다. 그러자 대비는 "확실하지도 않은 걸 지금 저에게 믿으라고 하는거냐"며 "그런 유언비어를 또 누구에게 퍼뜨렸습니까"라고 호통쳤다.
이어 대비는 "이런 분이 모친이니 심소군(문성현 분)이 제대로 인성교육을 받았겠냐"며 "분명 확실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확실하지 않은 건 아닌 건데 비슷한 이야기가 궁중에 돌면 고귀인이 가벼운 입을 놀린 게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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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슈룹' 캡처) |
한편 임화령은 세자(배인혁 분)가 지난 1년 동안 직접 기록한 일지를 보고 놀랐다. 쓰러진 날짜와 의식을 잃은 시간 등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최근 들어 자주 쓰러지고 의식을 잃은 시간이 길어졌다.
어의는 임화령에게 "치료에 전념해야 그나마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결국 임화령은 세자의 모든 일정을 중단시키라고 명했다.
정신을 차린 세자는 시강원에 모습을 비추지 않으면 궁중이 혼란스러워질 것이라고 했지만 임화령은 건강이 우선이라며 세자의 일정을 모두 중단시켰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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