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셰프들과 함께 하는 미식여행...안정환 "미슐랭 받을 섬" 극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9 2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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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정환,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이 미식여행을 즐겼다.


19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안정환,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의 미식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노래미 탕수를, 양식 전문 레이먼 킴은 왕우럭 조개 스튜를, 일식 전문 정호영은 쥐치 조림을 만들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레이먼킴은 버터, 우유, 치즈 등 주재료 없이 스튜를 만들어야 했다. 이연복도 탕수 소스를 만드는데 필요한 전분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 와중에 요리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섬에 차려진 진수성찬에 안정환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안정환은 한 음식을 먹고 "이 분 매장에 많이 가 봤는데 매장보다 더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음식을 먹기 전까지는 서로 주방장을 하겠다고 티격태격하던 셰프들도 서로의 음식 맛을 인정하며 행복한 식사를 즐겼다.

급기야 안정환은 "우리 섬은 미슐랭 받아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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