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문성호, 전수경에 "우리 공식 커플하자"...'이가령 어쩌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6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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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성호가 전수경에게 공식적으로 고백했다.


6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4회에서는 서반(문성호 분)이 부혜령(이가령 분), 사피영(박주미 분) 앞에서 이시은(전수경 분)에게 공개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은은 서반의 생일을 맞아 직접 음식을 준비해 도시락으로 대접했다. 서반은 이시은의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하다고 했고 이시은도 그렇다고 했다.

이와중에 부혜령은 서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출장 뷔페를 불러 생일파티를 준비했고 사피영, 이시은까지 초대했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서반은 생일 케이크 앞에서 이시은과 남은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고 부혜령은 서반과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을 보였다.

식사를 하면서 부혜령은 서반에게 직접 넥타이를 매주는 등 마음을 얻으려 했짐만 서반은 더우니까 나중에 하겠다며 뿌리쳤다.

그러면서 서반은 이시은을 두고 "우리 친구하기로 했다"고 했다. 사피영이 "그러고 보니 두 사람 동갑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서반은 이시은 이름을 부른 뒤 "우리 오늘 부터 공식 커플하자"고 선언했다. 부혜령은 놀랐고 사피영 역시 놀라며 "두 사람 잘 어울린다"고 하며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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