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말년 웹툰은 언제 다시 하려나..."딸이 전 웹툰 작가라 소개, 방송 수입이 웹툰 때의 N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2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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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말년이 웹툰과 방송 수익을 언급했다.


2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이말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말년 씨리즈' 웹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 '침착맨'으로 방송을 하고 있는 이말년이 등장했다.

이말년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잘생겨졌다"며 "연예인 같은데 좀 실망하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말년은 "아이돌 메이크업을 했다"며 "잘생겨지면 안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이말년은 "현재 웹툰 3년 째 안 그리고 있고 개인 방송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다 보니 딸 소영이가 학교에서 아빠를 '전' 웹툰 작가로 소개하낟고 전했다.

이어 "달이 제 개인 방송을 보는데 그래서 자연스럽게 습득을 한 거 같다"며 "만화 언제 그리냐 하면 은퇴했다고 그러면 조용하다"고 했다.

웹툰을 이제 하지 않을 작정이냐는 질문에 이말년은 "할 생각은 있는데 사실 엄두가 안난다"며 "3년간 안해서 땡기긴 땡기는 데 힘들었던 기억이 남아서 어렵다"고 했다.

수익에 대해서는 "웹툰 그릴 때는 괜찮았는데 수익이 버라이어티하게 크지 않았다"며 "근데 방송은 광고가 붙으니 괜찮고 웹툰 몇배는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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