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김희철, 대원들 상의 탈의 보고..."집에 가서 옷 입고 샤워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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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희철이 부대원들 상의 탈의에 감탄했다.


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김희철이 옷을 입고 샤워했다고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조 오상영은 "누구한테 신체적인 능력이 밀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707 이정원은 끝까지 버텼지만 해병대 박길연의 기습 공격에 버티지 못하고 말았다. 대결이 계속 이어진 가운데 특전사 오상영도 탈락했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이어 3조가 경량급 대결을 펼쳤다. 대원들은 대결을 위해 추운 날씨에 상의를 탈의했다.

대원들이 탈의를 했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모니터로 본 김희철은 "이거 보고 집에 가서 옷 입고 샤워했다"며 "내 몸에 너무 미안하더라"고 했다.

격투 결과 3조에선 특전사 최용준, 707 구성회, HID 한재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707 이정원, SSU 김정우, SART 강청명, 특전사 오상영, 정보사 이동규 순으로 탈락했고, 결국 SDT 지원재, 해병대 박길연, UDT 권호제가 최강대원 선발전 2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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